지난 연말과 올 초 연속으로 난민 컨퍼런스에 참석하고 이를 통해 유럽 내 난민들의 실상과 이들을
섬길 한인교회들의 현주소를 알게 되었습니다. 한인교회들은 유럽 안에 여러 곳에 산재해 있어 난
민들을 접촉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또한 사역의 디딤돌이 될 한인교회들은 일꾼이 없고 자립도
가 높지 못했습니다. 더불어서 난민사역을 하던 선교사들 중에는 강제출국과 비자거부라는 수순을
통해 유럽으로 사역지를 옮기는 선교사들도 있었습니다.
저희는 그동안 시 외곽에 위치한 교회 내에서 어린이 청소년 중심의 난민사역을 하다가 시내로
옮겨 센터를 열고 다양한 내용으로 사역을 확장하려고 기도중입니다. 또한 SNS(사회관계망)을
통해 실시간으로 사역의 필요들과 정보를 나누는 네트워크 사역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1. 난민 사역 선교사들이 네트워크를 통해 함께 일해 가며 변화들에 대해 전략적으로 대응해갈 수
있도록.
2. 강제출국과 비자거부의 고통을 통해 우리 또한 이시대의 난민임을 깨닫고 그 난민들을 향한
아버지의 마음을 더욱 깨달아 알도록.
3. 신변노출의 부담을 안고 시내에 난민센터를 열어 청소년과 여성들 대상으로 교육과 재활사역을
하려고 합니다. 예비하신 장소와 현지 동역자들을 보내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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