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동교회 예사랑 전도학교 12기 3주차 - 2012.9.22

내수동교회 예사랑 전도학교 12기 3주차 - 2012.9.22
2012-10-27 02:13:21
최종완
조회수   1701

 

내수동교회 예사랑 전도학교 12기 3주차

이성현 목사님의 지도아래

진행일시: 2012년 9월 8일~ 10월 27일(추석 연휴 제외한 매주 토요일 7주간)

 

훈련자 준비기도모임(9시 20분)

: 훈련생들보다 먼저 모여 장소를 세팅하고 첫 훈련 과정과 현장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훈련내용

+ 실내 수업- 찬양, 개강예배, 전도강의

+ 현 장 - 시범, 현장 전도, 현장사례 보고

(강북삼성병원,적십자병원,역사박물관,사직공원,국민은행 앞 공원)

+ 과 제 - 매일큐티, 매일 기도 30분, 복음개요 매일2번 읽기, 주중 2명 복음제시, 금주의 찬양 암송

 

< 12기 3주차 순서 >

 

1. 이성현목사님의 찬양인도로 훈련 시작

 

2. 큐티나눔

본문말씀: 빌립보서 2장 19~30절

복음에 합당한 삶의 모범

21절에 자기 일일 구하고 그리스도 예수의 일을 구하지 않는 사람들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요즘의 시대는 자기 일을 구하고 그리스도 예수의 일을 구하는 데는 소홀한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자기 일을 구하지 아니하고 그리스도 예수의 일을 구하는 전도자들이 됩시다.

 

3. 이성현 목사님의 전도강의

< 죄와 그 결과에 대하여 >죄의 정의와 원천, 종류와 결과에 대해 자세히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4. 훈련자 김연희 자매의 전도 시범

 

5. 각 현장에서 성령님의 통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현장으로 나아갔습니다.

 

6. 현장사례보고

 

[역사박물관]

♥ 지난 주 만났던 역사박물관 직원분을 다시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종교를 바꾸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거부감이 있으셔서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말씀드렸습니다. 경희궁 정문 근처에서 65세 정도 되시는 여자 노숙자 김성자씨를 만났습니다. 삶이 이렇게 된 것에 대해 피해의식과 원통한 마음이 많이 있으셨습니다. 순복음 교회에 다니신 적도 있으시고 기본적인 복음에 대한 이해와 믿음이 있으신 분이었지만 많은 불안과 염려 속에서 살고 계셨는데 가난하던 부하던 인간은 죄인이며 김성자님을 대신하여 예수님께서 돌아가신 것을 믿느냐고 믿음을 다시 확인하였고 같이 기도해드리며 영적인 싸움을 해드렸습니다.

 

[적십자병원]

♥ 뇌경색으로 6개월 동안 치료받고 계시는 67세 양수 님께 복음을 전했습니다. 내일 퇴원하신다고 하셔서 복음을 제시했는데 입으로 시인하셨습니다. 병원 예배실(11층)을 알려드리고 결신기도와 축복기도를 해 드렸습니다. 81세이신 조은택씨와 39세이신 도로츠 폴람씨부부께도 복음을 제시하여 영접과 결신기도까지 하셨습니다. 73세이신 이국희 할머님도 예수님 믿겠다고 고개를 끄덕끄덕 하셨는데 다음 주에 영접하시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강북삼성병원]

♥ 21세이신 김세영씨와 78세이신 방율동 씨께서 예수님을 영접하셨습니다. 24세이신 장철욱 군을 만났는데 불교가정이라고 했지만 복음을 제시하자 긍정적 반응을 보였고 교회에 가도록 권면하고 기도했습니다.  직장암으로 수술하신 50세 이금희 님을 마났습니다. 3개월 전 예수님을 만나셨다고 하셨고 은혜를 사모하는 마음이 강하셨습니다. 복음을 재확인해 드리고 기도해 드렸습니다.

 

[가가호호팀]

♥ 경희궁의 아침 사무실에 근모하고 계시는 28세 이지예 자매님을 만났습니다. 내수동 교회 청년도 아는 사람이 있고 마음 속으로 주님을 믿고 있으나 쉬고 있다고 하셨지만 믿음에 대해 강요하지는 않기를 원하셔서 명함을 전달했습니다. 남원 할머니를 만나 오랫동안 이야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불교, 기독교, 천주교 뭐를 믿든 좋은 것이며 본인은 절에 다니고 있어서 괜찮다고 하셨습니다. 복음에 대하여 인정하셨지만 영접기도 하는 것에 대해 거부하셨고 대신 기도해드렸습니다. 스페이스본 경비아저씨이신 이경국 형제님도 만났는데 고등학교까지 교회를 다니셨다고 하셨고 전화번호와 명함을 교환했습니다.

 

[사직공원]

♥ 복지센터에 기타 배우러 가는 중학교 2학년인 정현석, 이승현 군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친구를 따라 종교교회에 다닌지 약 1~2개월이 되었다고 했지만 아직 구원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복음을 제시하고 영접하도록 인도하여 구원의 확신을 심어주었습니다. 양의문 교회에 다니시는 60세 장래규 집사님도 만나서 구원의 확신이 조금 머뭇거리셔서 복음제시를 다시하고 축복기도를 해 드렸습니다.

 

총복음제시 29명 / 결신 8명

 

이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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