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동 예사랑 전도학교 12기 6주차
이성현 목사님의 지도아래
진행일시: 2012년 9월 8일~ 10월 27일(추석 연휴를 제외하고 매주 토요일 7주간)
훈련자 준비기도모임(9시 20분)
: 훈련생들보다 먼저 모여 장소를 세팅하고 훈련 과정과 현장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훈련내용
+ 교실 수업- 찬양, 큐티나눔, 전도강의
+ 현 장 - 시범, 현장 전도, 현장사례 보고 (강북삼성병원, 적십자병원, 역사박물관, 사직공원, 세종문화회관, 스페이스본)
+ 과 제 - 매일큐티, 매일 기도 30분, 복음개요 매일2번 읽기, 주중 2명 복음제시, ‘복음개요’ 끝까지 암송
< 12기 6주차 순서 >
1. 이성현목사님의 찬양인도로 훈련 시작
2. 큐티나눔
본문말씀: 에스겔 37장 15절~28절
내 손에서 하나가 되리라
하나님은 솔로몬의 범죄로 인해 북 이스라엘과 남 유다로 분단되고, 이후 왕조들의 범죄로 인해 포로로
끌려간 이스라엘과 유다를 향해 다시 그 둘을 하나님의 손에서 하나가 되게 하실 것이며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종 다윗과 같은 왕이 나타나 다시금 약속의 땅에서 영원히 거하며 번성하게 될 것을 말씀하십니다.
이를 통해 이스라엘을 거룩케 하시는 하나님을 열국 가운데 나타내시기를 하나님은 원하셨는데, 오늘
우리 안에 영원한 왕으로 들어와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그분의 백성 삼으셨으며 이제 우리를
거룩케 하시는 일을 통해 세상 가운데 자신의 영광을 드러내기를 원하십니다. 죄에서 떠나 예수를 주로
시인하는 구별된 삶을 살아감으로 이 세상 가운데서 하나님을 드러내는 자녀로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됩시다.
3. 이성현 목사님의 전도강의
<주요이단강의 1> 진리를 왜곡하여 사람들을 미혹하는 주요이단들을 배우고 경각심을 가지는 시간이었습니다.
4. 시간 관계상 전도 시범은 생략하였습니다.
5. 각 현장에서 성령님의 통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현장으로 나아갔습니다.
6. 현장사례보고
[적십자병원]
♥ 타박상으로 입원하신 74세 김홍규 씨를 만났습니다. 청년 때 교회를 다닌 적이 있고, 지금은 다니지 않으며, 복음을 제시했지만 결신은 거절하시고 생각해 보겠다고 하셨습니다. 71세인 문학선 님도 만났는데, 가족은 다 교회에 다니시고 본인도 다니다가 50세 이후로 다니지 않고 계셨습니다. 뇌졸증으로 재활 치료를 하교 계셨으며 마음이 많이 열려 있어서 복음을 제시하고, 천국과 지옥 중 우리의 갈 곳을 제시하고 말씀집회 때 오시기를 권면하였습니다.
♥ 왼쪽팔에 기브스를 한 15세 몽골소년 쿠굴드트를 만났습니다. 4살부터 한국에 살았고 초등학교 때 1년간 교회에 다닌 적이 있지만 지금은 부모님을 따라 절에 다닌다고 하였습니다. 말씀을 듣겠냐고 하니까 듣겠다고 해서 말씀과 예수님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행16:31말씀을 전한 후 결신기도를 권하니까 허락을 해서 기도를 거의 끝날 무렵에 기도를 중단하였습니다. 다리 수술을 하신 39세 몽골인 도로시 씨도 만났습니다. 전화통화를 길게 해서 말씀을 못 전했습니다.
[강북삼성병원]
♥ 맹장염으로 수술대기중인 46세 고형석 씨에게 전도지와 요한복음을 전달해 드렸습니다. 77세 주홍응씨와 초등학생 손자를 만나서 전도지를 전달해드렸다너 환자가 감사해 하셨습니다.
♥ 뇌종양 수술을 받으신 55세 설계숙 씨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영접기도를 하시고 기도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고 기도해 드렸습니다. 지난 주에 영접하셨던 48세 정재학 씨도 다시 만났는데 통증이 심하셨다고 하셔서 기도해 드렸습니다.
[역사박물관]
♥ 중학교 때 선교사님을 통해 복음을 접한 85세 김선종 님을 만났습니다. 6.25 전쟁에서 하나님이 살려주셨고, 전쟁 이후에 여러 교회에 간증하러 다녔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점차 강해지면서 직접 하나님과 독대하기 때문에 예수님이 필요 없다고 하시면서 예수님을 부인하셨습니다. 그러면서도 오늘 전도를 받은 것도 우연이 아니고 하나님이 보내셨다고 하셨습니다. 이름과 교회 연락처를 알려드렸습니다. 김선종 님이 복음을 바로 알고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사직공원]
♥ 어머니와 함께 있던 6세 윤자윤 어린이를 만났습니다. 어머니께서 복음을 아이에게 전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없으셔서 아이와 대화하면서 순수한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복음 제시를 하고 진심으로 믿고 영접기도를 하였습니다. 초등학생인 김현우, 박주원(9세), 홍준표, 오성록(10세)를 만났는데 처음에 너무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이면서 집중하지 않았지만 계속된 복음제시를 통해 아이들이 완전히 집중하고 진실로 믿고 영접기도를 하였습니다.
[세종문화회관]
♥ 광운대 4학년에 재학 중인 최호중 씨를 만났습니다. 취업 준비 중이며 '원하는 것을 어떻게 얻을 것인가'라는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하남에 살고 있었는데 고등학교 때까지 집근처의 교회에 다녔으나 이사 후에 교회에 나가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기도를 통해 전했으며 내수동교회를 소개하며 꼭 한 번 방문하기를 강권하였습니다.
[스페이스본]
♥ 고3조혜성, 중1조혜인 학생을 만나서 집에 들어가는 아파트 입구에서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미국에서 학교 생활하다가 왔고 수능이 끝나면 모태신앙인 친구를 따라 교회에 나갈 예정이라고 했는데,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지는 않았지만 친구 교회의 전도사님을 통해 들었다고 해서 복음개요를 전체적으로 얘기 해주고 영접기도를 하였습니다.
총복음제시 : 19 / 결신 : 8 / 이미신자 : 17
이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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