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동교회 예사랑 전도학교 12기 5주차 -2012.10.13

내수동교회 예사랑 전도학교 12기 5주차 -2012.10.13
2012-11-09 12:20:44
최종완
조회수   1460

내수동 예사랑 전도학교 12기 5주차

이성현 목사님의 지도아래

진행일시: 2012년 9월 8일~ 10월 27일(추석 연휴를 제외하고 매주 토요일 7주간)

 

훈련자 준비기도모임(9시 20분)

: 훈련생들보다 먼저 모여 장소를 세팅하고 훈련 과정과 현장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훈련내용

+ 교실 수업- 찬양, 큐티나눔, 전도강의

+ 현 장 - 시범, 현장 전도, 현장사례 보고 (강북삼성병원, 적십자병원, 역사박물관, 가가호호)

+ 과 제 - 매일큐티, 매일 기도 30분, 복음개요 매일2번 읽기, 주중 2명 복음제시, ‘복음개요’ 끝까지 암송

 

< 12기 5주차 순서 >

1. 이성현목사님의 찬양인도로 훈련 시작

 

2. 큐티나눔

본문: 에스겔 33장 1절~16절

제목: 파수꾼의 경성과 백성의 회개

하나님께서는 죄로 인하여 망하게 될 백성이 돌이키면 용서하시지만 경고를 듣고도 돌이키지 않는 자에게는 심판하십니다. 그러나 경고를 듣지 않고 심판을 받게되면 심판을 경고하지 않은 파수꾼의 손에서 피값을 찾으십니다. 오늘날  교회는 멸망으로 치닫는 세상에 대한 경고하는 자로서의 파수꾼의 사명을 너무도 가볍게 여기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시 정신을 차리고 경성하여 파수꾼으로서의 교회의 사명을 다하여 담대히 죄와 심판과 구원의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가 됩시다.

 

3. 복음개요 필기 테스트

 

4. 이성현 목사님의 전도강의

<구원의 서정과 육체의 죽음> 이성현 목사님께서 이번 기에 새롭게 준비하신 강의로 구원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진지한 질문들이 이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5. 시간 관계상 전도 시범은 생략하였습니다.

 

6. 각 현장에서 성령님의 통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현장으로 나아갔습니다.

 

7. 현장사례보고

 

[강북삼성병원]

♥ 59세 췌장암 환자이신 박분식 할머니께 복음을 전했습니다. 교회에 다녔었지만 마음의 감동이 생기지 않으셨는데 복음을 제시하자 결신 기도를 하셨고 기도 방법을 모두 알려 드리고 잠시 교제하였습니다. 48세이신 정재학 님도 만났습니다. 위암이셨는데 복음 제시후 기도는 거부하셨지만 나중엔 결신기도를 하셨고 기도방법도 알려드렸습니다. 매우 감사하는 마음으로 인사하셨고 이은우 권사님 핸드폰 번호를 알려드렸습니다.

 

♥ 12세이신 김진형 군을 만났습니다. 오른 발 엄지발가락 발톱이 파고들어 수술하였는데 복음을 전하고 기도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기도를 해 드리고 결신은 없었으나 긍정적 반응이 있는 분은 신앙을 갖도록 권면하였습니다.

 

[사직공원]

♥ 5명의 초, 중학생을 만나 그 중 유일하게 하나님을 믿지 않는 14세 신민재 학생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다른 학생들도 교회는 다니지만 믿음이 연약해서 다시 복음제시를 하고 구원의 확신을 심어준 후, 신민재학생에게 영접기도를 해 주었습니다. 영천교회를 다니시는 78세 이금순 할머니도 만났습니다. 교회를 다니신지는 약 2년정도 되셨으나 구원의 확신이 없으셨습니다. 복음제시를 다시 하고 구원의 확신을 심어드렸더니 구원의 확신이 차오르셨고 마지막으로 영접기도를 해 드리고 마쳤습니다.  

 

[적십자병원]

♥ 53세이신 장성숙 님을 만났습니다. 안구 동통과 고혈압으로 인해 혈관이 파열되어서 눈이 보이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허리와 관절에 통증이 있으시고 어릴 때 교회에 나간 적이 있으셨는데 복음을 제시하자 영접하셔서 기도해드리고 다음 번에 방문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뼈에 암이 있어서 입원하신 베트남인 40세 누엔티김치씨를 만났습니다. 한국에 온지 1년이 되셨고 말을 하시기 힘들어 하셨지만 복음을 전하자 예수님을 영접하셨고 기도해드리고 다음에 다시 방문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내수동교회를 3년간 다니시다가 이사 관계로 지금은 다른 교회를 다니고 계신 55세 이호우 씨를 만났습니다. 발저림증으로 입원해 계셨고 축복기도해 드렸습니다. 장수술환자이신 31세 필리핀 여성 챠론 씨도 만났습니다. 말씀을 전하고 결신기도를 따라하셨고 영접 후 축복기도해 드렸습니다.

 

[역사박물관]

♥ 지난 주에 만났던 홍형표 할머니를 기도해 드리러 잠깐 들렸습니다. 잠깐 대화를 한 후 다리를 위해 육상미 자매가 기도해 드린 후 조금 더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집안에 기독교인이 없고 불교나 기독교나 다 믿는 건 똑같다고 말씀하셔서 기독교에서 믿는 내용으 잠깐 말씀드리겠다고 하고 복음을 제시했습니다. 죽으면 다 끝이고 지옥이 찼다고 하셔서 죽으면 천국과 지옥 중 두 곳 중 한 곳으로 가게 되며 예수님이 어머님을 위해 돌아가셨음을 말씀드렸습니다. 잘 들으셨지만 복음을 받아들이지는 않으셨습니다.

 

[가가호호]

♥ 불교신자이신 인구이동 조사원에게 복음을 전했으나 기도는 하지 ㅇ낳으셔습니다. 25세 남자이신 신용철씨를 만났는데 교회를 다니다가 나가지 않는 상태였으나 아르바이트 면접으로 교회 주변에 오게 되었다고 하셔서 연락처를 받고 주일 예배를 안내해 드렸습니다.  

 

총복음제시 : 23 / 결신 : 7 / 이미신자 : 12 / 양육 : 7

 

이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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